설날이 다가올 때마다 매년 느끼는 기분 좋음과 동시에 약간의 스트레스도 생기는 건 매년 새로 구입해야 하는 설빔, 아기한복 때문인데요 매번 새로 고르는 과정이 쉽지 않더라고요. 작년에 아이가 입은 한복이 작아서 올해는 새로운 한복을 준비해야 했어요.
그런데 한복 선택이 생각보다 어려운 게, 디자인, 색상, 사이즈 전부 고려해야 하잖아요~ 저는 이번에 첫째와 둘째 모두에게 잘 어울릴 만한 한복을 찾는 데 꽤 많은 시간과 정신적 노동이 들어가더라고요. 몇날며칠을 서칭하다가 드디어 마음에 드는 한복을 발견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왜 이제서야 알았나 싶더라고요.
오늘은 설빔으로 준비했던 아기한복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구매를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다다른 옷들은 알맞게 사이즈만 고르면 되는데, 한복은 디자인, 색감, 그리고 전체적인 핏까지 고려해야 해서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작년의 아쉬운 경험을 떠올리면 선택이 더욱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죠. 저의 경우도 작년에 대충 골...
원문 링크 : 남들과 다른 특별한 설빔, 편안하고 귀여운 아기한복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