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두 책을 묶은 이유는, 예술가의 내면을 보다 깊이 들여다보면(세스 프라이스 개새끼, 이하 sp) 현재 예술계의 '메타'라고 볼 수 있는 NFT의 특성과 열풍의 이유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두 책을 다 읽어본 결과, 공통적으로 관통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1.
읽게 된 이유 SP의 얄상한 책의 두께와 경박스러워보이기 까지 하는 직설적인 제목은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호기롭게 읽기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심오하고 어려웠다. NFT 레볼루션이야 워낙 유명한 책이고, 나 역시 해당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으로서 보다 정돈되고 구체적인 NFT 공부를 하고 싶었다.
이 책은 그 목적에 아주 적격이다. 추천한다.
NFT계의 '정석' 이라 불릴 만하다. 2. #복잡한 #먹구름 인사이트 NFT로 진화한 디지털 아트,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팅, 순수예술은 모두 각기 다른 분야라는 걸 알고 있는가?
나 역시도 이 책들을 읽기 전까지 잘 몰랐다. 분명 구분이 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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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문 링크 : 세스 프라이스 개새끼, NFT 레볼루션 성소라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