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단타 성공 오랜만에 단타 성공했다. sm c&c 주봉 코로나 이후로 작년 8월에 주가 고점 찍고 쭉 내려오던 스엠 2월부터 최근까지 3000~4000원 사이 박스권을 횡보하다 3월 10일부터 급등 시작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구!! 외국인 비중 꽤 늘었다.
거래량 폭증하고 외국인 비율이 많이 늘었다. 그러던 와중에 카카오 인수설까지 연속 호재 터짐.
카카오의 사업 방향성이나 확장성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더할 나위 없었다. 아마도 이수만 센세께서 메타버스랑 nft 쪽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 연관성이 있어보임.
모회사인 에스엠보다는 광고 이익 비중이 크지만 엔터테인먼트 비중은 작다. 나는 박스권 횡보할 때(2월 말쯤) 진입했고 수익률도 꽤 나서 팔아버렸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기도 하고, 내 투자 원칙과 부합하지 않는 종목이다. 추후에 재진입하더라도 확신이 없다면 파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다.
약 36퍼센트의 수익률 마무리는 귀여운 윈터로 끝. #sm #smc&c #sm c&c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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