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의 히토 슈타이얼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입장할 때 표정이 가장 밝은 법.
예술은 뉴비인지라 한큐에 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렵더군요.
거장에게 아주 혼쭐나고 왔습니다. 관람시간 자체도 오래 소요되고, 주제나 표현 방식이 딱 잘라 이거다!
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명쾌하거나 직설적이지도 않았습니다. (한 번에 이해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ㅎㅎ;;) 그럼에도 나름대로 느낀 점들이 많았고, 이것들을 소개하고 기록하기 위해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보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과 인사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가는 길 이날 하늘이 너무 예뻤습니다. 가는 길부터 설레는 기분 ㅎㅎ 사진 다 찍었으면 미술관 입장해 주시고, 지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현재 전시관이 두 개 있는데요. 하나는 나너의 기억, 다른 하나가 #히토슈타이얼 의 전시관입니다.
<나너의 기억>도 애피타이저로 둘러봤습니다. 이런 #설치미술 작품도 있고요.
#키네틱아트 전시물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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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에게혼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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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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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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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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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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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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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바다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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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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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미술관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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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슈타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