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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ONYANGS (보고냥) NFT WL 서포터즈 이벤트 - 써 켄싱턴이 떠오르는 이유

 VOGONYANGS (보고냥) NFT WL 서포터즈 이벤트 - 써 켄싱턴이 떠오르는 이유

대형 프로젝트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이벤트 참여해보기로 했다. 트위터에 #VOGONYANGS 검색해보면, 보통 백커 얘기나, 고양이를 본따 만든 캐릭터라 그런지 ~~냥 하는 오글거리는 말투의 홍보글들이 많다.

근데 기왕에 참여하는거, 화리 받아야하지 않겠나! 나는 그런거 말고 좀 참신하고 꼼꼼하게 포스팅해서 이벤트 참여해보려 한다.

우선 보고냥은 보고(VOGO)+냥(NYANG)의 합성어다. 냥은 예상한대로 고양이가 맞다.

그럼 보고는 무슨 뜻일까? 보고는 주식회사 보고플레이(vogoplay) 의 보고(vogo)다.

보고는 클레이튼 기반의 자체 생태계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커머스 사업을 기반으로 라이브커머스와 가상공간, 그리고 현실공간까지 사업 확장을 염두해두고 있는 듯 하다.

커머스판에서 이렇게 NFT에 확실하고 직접적으로 뛰어든, 규모있는 프로젝트는 처음이다. 국내의 경우,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쇼핑 생태계에서는 네이버와 쿠팡이 압도적인 우위와 시장점유를 가지고 있기...

# Klatyn # NFTs # VOGO # VOGONYANGS # 보고 # 보고플레이 # 클레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