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던 도너츠, 백화점 입점하자 "끝났다" 수군수군 [박종관의 유통관통] 한때 빵돌이 빵순이들을 휘어잡았던 도넛 전문 카페노티드. 시그니처인 우유생크림 도넛은 물론, 다른 비인기(?)
종목들도 오픈런을 해야지 먹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던 와중 아직도 사람이 많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3개 이상 사면 담아주는 노란 봉투 여의도에 들릴 일이 있던 김에, IFC 몰 안에 있는 노티드를 방문해 봤다.
여전히 많은 사람, BUT 원하는 맛과 개수만큼 구매 가능 IFC 몰 노티드는 꽤 지점이 커서 찾기 쉽다. 노티드 특유의 스마일과 분홍색이 아~주 잘 보임.
일요일 오전에 방문했음에도 살짝 웨이팅 라인이 있었고, 체감 상 3~5분 정도 기다렸음. 이제는 한산해진 웨이팅 다행히도 우유생크림을 비롯해 많은 도넛이 남아있었고, 예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종류의 빵이 생겨났다.
크루아상, 케이크는 물론이고 처음 보는 but 딱히 손은 가지 않는... ㅋㅋㅋ 도넛들도 있었다.
난 우유생크림,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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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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