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영상 속 주인공은 연세대 의대를 자퇴하고 조선대 수학교육과에 입학했다.
내가 집중하는 포인트는 입시가 아니다. 이 사람이 8년 넘게 소비한 시간과 노력이다.
사회적으로 분명한 낭비다. 돌고 돌아 힘겹게 자신의 길을 찾았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진로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전문성 있게 들어주고, 보다 적합한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미래 교육에는 반드시 필요하다. 2. 내가 예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던 게 있다.
바로 학교 소멸. 학교라는 구시대적 체재가, 현대화된 교육기관으로 탈바꿈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제약이 따른다.
교사는 학교라는 공간이 없을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본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 초창기부터 교사의 브랜딩을 외쳤다.
교사에게 브랜딩이 꼭 필요한 이유 (1) - 교사라는 직업의 의문점 나는 코로나 시대의 교사다. 공식적인 첫 발령과 첫 수업에서부터 마스크를 썼다.
코로나는 직업과 일터의 ... m.blog.naver.com 교사...
#
교사브랜딩
#
인간이해
#
연세대의대자퇴
#
상산고입시
#
미래교육
#
미래공교육정상화
#
맞춤형컨설팅
#
맞춤형교육
#
교사전문성
#
교사소멸
#
학교소멸
원문 링크 : 학교 소멸 = 교사 소멸 ? 미래 교육의 형태는 O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