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가 대세라는 말을 넘어서 전국민이 1인 1스마트스토어 운영을 하고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위탁판매는 결국 '남의 상품'을 내가 대신 팔아주는 것인데..
위탁판매는 판매자가 판매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진 몰라도 결국 '그 상품의 공급자'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다. 이런 내용은 친절히 설명해주지 않아도 모든 판매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위탁판매를 하고있는 판매자나,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해보려는 이들은 언젠가는 내 상품을 생산해야한다. "내가 뭘 만들 수 있다고..."
"난 기술도 없는데..." 당장 내가 나만의 기술로써 대단한 제품을 만들지 않아도, 우리 제품을 만들어줄 공장은 세상에 너무나도 많다.
당신이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 그건 나이키 공장에서 만든게 아니다. 짝퉁이라는 말이 아니라, 나이키와 협약을 맺은 공장에서 만든 운동화라는 말이다.
나이키, 아디다스, 애플 등 우리가 이름만 봐도 알만한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그들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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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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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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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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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생산
원문 링크 : 상품 생산 OEM과 ODM의 차이,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