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글쓰기를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이나 판매용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이들만 글쓰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당근마켓에 중고물품을 판매할 때도 글쓰기는 역시 필요하고, 회사에서 보고서나 기획안을 작성할 때 역시 글쓰기 능력은 중요하다. 파소나 법칙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 공감이 결국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마법'의 글쓰기 법칙이다.
파소나 법칙은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법칙이다. 그런데 도대체 언제부터 잘못된 것인지 현재 PASONA 법칙을 소개하는 블로거, 유튜버, 마케팅 강사들 99%가 이 법칙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우선, 파소나 법칙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아래의 표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Problem (문제) 고객의 문제를 짚어준다.
Affinit (친근감)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여 친근감을 형성한다. Solution (해결책) 해결책을 소개한다.
Offer (제안) 상품/서비스를 제안한다. Narrow (범위 좁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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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9%가 잘못이해하고 있는 파소나(PASONA)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