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입니다 : ) 벌써 추석이 코앞이네요 ! 9월이 반이 지났다는게 또 믿기지 않고 별거없지만 있는 그런 9월 일상 또 의식의흐름대로 써볼게오 - 9월 첫날부터 야근많았다고 하루 쉬는날이었는데 언니 안나가서 기분좋은 내고먐미의 따땃한 궁둥이로 하루를 시작해오.
늦잠 최고야. 웅곰씨랑 다이소에서 상추키우기 사서 누가누가 먼저 따먹나 내기했는데 이건 그냥봐도 내가 이겼조?
보이나 내 새싹. 우리 고먐미들 요즘 상태 안좋은데 둘째 미케가 계속 설사하길래 간식 안줬더니 승질나서 방광염 도진 유키 병원감니다 하 성격 정말 누구 닮았는지 설사쟁이 미케 하루하루 매시간 지켜보는듕...
아푸지마 점심으로 먹는 커피 : ) 항상 내가 사..........
일상 / 별거많았던 9월 일상 쓰날일기 (고양이,코수술,하늘,상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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