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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김영곤 부의장 제312회 정례회 폐회 자유발언

 구로구의회 김영곤 부의장 제312회 정례회 폐회 자유발언

timothycdykes, 출처 Unsplash 구로구의회 김영곤 부의장 제312회 정례회 폐회 자유발언 [한국시민기자협회=안준태기자]오늘 10월17일 구로구의회 김영곤 부의장은 제312회 정례회 폐회 자유발언을 하였다. 김영곤 부의장은 집행부에 대한 질문의 권한을 스스로 포기하는 최악의 선례를 남긴 곽윤희 의장께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유감이란 말은 이럴 때 사용하는 겁니다!”

라고 강한 어조로 발언하였다.그리고 구로구의회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독선과 오만의 정치가 아닌, 기만과 폭력의 정치가 아닌, 합의와 상생의 정치를 선언 하십시다! 라고 외쳤다.다음은 김영곤 부의장의 자유발언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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