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벌고 싶다 안녕하세요. 고객의눈 스탭 크리스입니다.
지금 대표님은 밤낮주말 없이 일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혹은 넘지 못하는 매출의 벽이 있나요?
그렇다면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번다는 말이 더욱 간절하게 와닿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랬거든요.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제 얘기를 좀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매출 500만 원의 벽을 넘기 시작할 무렵, 일이 너무 많아 아침부터 늦은 밤, 종증 새벽까지 일 했고 주말도 없었습니다.
퇴근이 없는 사업자의 삶 아마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퇴근 없는 삶이 얼마나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지.
이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그 때 당시의 여자 친구와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시간을 보내기가 어렵다, 라는 것도 문제였지만 하루 종일 일하며 예민해진 탓도 있었습니다.
그토록 넘어보고 싶었던 월 500의 벽이었는데, 막상 그 순간이 되니 모든 게 어그러지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월 700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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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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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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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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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김팀장
원문 링크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삶, 나에게도 현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