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의눈 스탭 크리스입니다.
전문직 분들, 특히 경쟁이 치열한 서울권에서 개업하시는 분들은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경우가 많았습니다. "원래 개업 초기에는 적자가 당연한 거 아니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가 드리기 보다는, 한 세무사님의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세무사마케팅으로 개업 후에 적자는 커녕, 개업 3개월에는 거래처가 40곳, 개업 8개월에는 160곳이 되었다는 김상철 세무사님.
결국 또 마케팅 하라는 얘기잖아, 싶으셨던 분들은 그냥 뒤로 가기 하셔도 됩니다. 마케팅 얘기가 맞으니까요.
하지만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왜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세무사마케팅을 제대로 하면 어떤 결과가 나는지 생생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 저는 비즈니스 반에서 수업을 받았던 김상철이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팀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어떻게 은혜를 갚아드려야하나 싶었어요. 다행히 명예의 전당에 글을 쓰실 기회를 주셔서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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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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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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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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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김팀장
원문 링크 : 세무사마케팅? 8개월만에 160곳 계약한 20대 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