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노동을 하고 계신 대표님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아래와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ㅁ 매출을 늘리려면 일 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ㅁ 내가 쉬는 순간 내 사업도 올스톱된다 ㅁ 기획이나 마케팅이 아니라 실무만 하다가 하루가 간다 ㅁ 나의 시간과 체력을 갈아넣어야만 사업이 운영된다 ㅁ 고객들이 다른 업체가 아니라 나를 찾아와야하는 이유가 딱히 없다 ㅁ 다음 달 매출이 복불복이다 대표님은 이 중 몇 가지에 해당하시나요? 여러 개에 해당할수록, 대표님이 하고 계신 건 사업보다 노동에 가깝습니다. 1인미용실을 운영하시는 으라님 또한 그랬습니다.
고객의눈 그룹코칭 6기 으라님 으라님은 미용 경력 23년차인 베테랑이었지만, 올해들어서야 비로소 사업가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 20년이 넘는 시간은 사업가가 아니라 노동자에 가까운 삶이었죠.
으라님의 상황을 들어보시면 더욱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우선, 매출 자체는 나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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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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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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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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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김팀장
원문 링크 : 사업컨설팅? 본인을 갈아넣어 사업하는 대표님들을 위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