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특정 '제품'을 판매하는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안녕하세요.
누적 3만 명 이상의 사업자들에게 마케팅교육, 사업 코칭을 해오고 있는 "고객의눈"의 스탭, 캐리입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으러 들어오신 분들은 백화점 입점 제안을 받았거나, 입점을 희망하시는 분이시겠네요.
하지만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더 고려해 봐야겠다.
왜 꼭 백화점 입점만 생각했던 거지? '이거' 나도 시작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될 겁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이거'가 뭔지도 스토리를 통해서 말씀드릴 테니 3분 정도 짧게 집중하셔서 생각 정리해 가시길 바랍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마켓컬리 입점, 가로수길 매장 운영, 신세계 백화점 3곳 입점 이 모든 게 한 분의 업적입니다.
'아몬드 버터'를 판매하셨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연매출을 20억까지 찍었을 정도로 승승장구하셨었죠. (그래서 이 그룹코칭 수강생분 닉네임도 아몬드ㅎㅎ) "재계약 못 할 것 같습니다."
사업 확장을 결심하고 온라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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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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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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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