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 디스크가 2개나 연달아 나가면서 마음 고생과 손 고생을 했다. 윈도우10을 덕분에 까는 바람에 또 삽질들..
일단 뭐라도 해야겠지 싶어서 다시 여행기로 컴백 여긴 아직도 기억나는군. 라오스 먹을것도 굶고 댕기다가 아침에 나오는 길에 보니 왠 빵집!
역시 굶고 고생하면 뭔가 촉이 빠닥빠닥 선다. 맛 보고 오늘은 이거다 싶어서 오늘은 이걸로 정했다.
Siso 이름도 낯설지 않아 시소~ 우돔싸이에 맛집임은 분명할 것이다. 여기 가게 사진이 많은거 보면 감동 받았던 듯 하네 이건 길을 나서다 이것도 촉이 왔는데 바게트를 하도 많이 사서 걸렀다.
후에 알게 되는데 이게 최고임 ㅋ 느낌상... 오르막인 것 같다.
라오스 오르막은 뭐 껌이지 사진도 없다 ㅋ 후룩후룩 넘어 넘어 이런 마을이 나왔다. 마을이 나오면 항시 즐겁지.
먹을께 있으니 우후~ 뭘 먹을까 요 라면 맛있음 이름은... 보면 다들 알겠지 시장이 있어 구경했는데 그닥 먹을께 없음 빡몽.
라오스에 기억은 아직도 시골 느낌? ...
원문 링크 : 우돔싸이에서 빡몽까지... 별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