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날이 흐리고 먹구름이 끼어있네요~! 오후부터 저녁까지 비가 조금씩 내리다 그치다 했었는데요.
내일 오전까지만 지속되고 그 후엔 개면서 차차 맑아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는 우수관 문제로 의뢰를 많이 받으니, 이번엔 저번에 다녀왔던 내손동 현장을 통해 관련 얘기를 해볼까해요~ 아파트 형태의 건물인데, 비가 온 뒤 아래층 베란다 천장으로 물이 새 연락을 주셨어요.
여러 정황상 우수 통로에 원인이 있다 판단되었는데요. 이런 경우 해당 부분이 공용이기 때문에, 관리사무소 소관이 아닌지 많이들 궁금해 하셔요.
바로 결론을 얘기해보자면, 배관 자체에 균열이나 갈라짐 파손 등으로 누수가 생긴 상황엔 관리소에서 책임을 지고요~! 그게 아니라 통로 주변 바닥이 무너지면서 밑으로 흘러갔을 땐, 세대주가 부담을 지게 됩니다.
바닥은 공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엔 방수 기능이 뛰어난 새로운 보호층을 만들어주어서 수리하면 해결됩니다~!
3년간 불만족시 환불, 무상 A/S 보증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