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여행에서 큰 다툼이 없었던 이유는 아마 각자의 취향과 니즈를 존중하고 가끔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시간이 있다는 점이 컸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서로 다른 것을 경험하고 정말 좋다고 느껴지면 추천하고 데리고 다시 가보기도 하는데 그 중 제가 가장 만족스럽고 고맙게 느꼈던 곳은 개선문 전망대입니다 개선문 올라가기 전 개선문을 올라가는 비용은 약 10유로 정도로 기억하는데요 사전에 티켓을 구매한다면 지하에서 티켓줄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선문의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이 마냥 쉽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정말 큰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뷰를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파리의 겨울은 구름이 많아 낮보단 밤에 하늘이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지도 어플을 켜서 파리를 구경하면 이 도시가 얼마나 계획적으로 건축되었는지 알 수 있는데요.
이를 두 눈으로 확인하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개선문을 올라가는 것이지 않을까 싶어요. 몽파르나스 식당 파리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
개선문
#
유럽여행
#
일기
#
카타콤
#
파리
#
파리야경
#
파리여행
#
파리카타콤
#
풀만파리
#
풀만호텔
#
에펠탑
#
에펠야경
#
에펠뷰
#
개선문야경
#
개선문전망대
#
대학생
#
대학생여행
#
대학생유럽여행
#
라뒤레
#
몽파르나스
#
몽파르나스56층
#
아모리노
#
프랑스카타콤
원문 링크 : [파리] 5박 6일의 여정을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