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부하다가 쉬는 시간에 놀러온 일상 포스팅입니다. 2월에 노트북을 새로 구매했는데! 3월이 되어서야 오피스 깔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이 글을 얼렁 마무리해서 올리기로 결심하고 끄적이네요.
(카톡도 깔아야하는데 귀찮아서 버티는 중...) Previous image Next image 서비스 센터 가는 지하철에서 찍은 내 노트북 2020년부터 쓰던 저의 노트북이 이번 계절학기 때 외관 손상이 있었습니다.
힌지 부분이 약간 문제가 생겼는데 사용할 때는 큰 불편한 점이 없었지만, 힌지가 고장나면 언젠가는 화면도 나갈 모습이 뻔히 보여서 삼성 서비스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힌지만 교체하면 되겠거니 생각하고 편하게 방문했는데...
제 노트북이 힌지와 액정이 일체형이여서 액정까지 한 번에 교체해야한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습니다. 금액은 약 30!?
그래서 조금 고민했어요. 그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돌렸을 때, 성능이 그닥 만족스럽진 않았어서 노트북을 바꿔야하나 고민을 해본 적도 많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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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전기전자공학 학부생의 노트북 교체기 (갤럭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