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벤허 이후, 뮤지컬 관극을 멈췄었는데... 이 휴식기를 깨버리는 작품이 올라왔다.
본인 최애극 중 하나인 프랑켄슈타인... (사연 때, 자넷인가 자다섯을 돌았던 기억이 있다ㅎㅎ)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삼연, 사연은 뉴컨텐츠컴퍼니가 제작하였으나, 이번 10주년 공연은 EMK가 제작을 맡게되었다.
블루스퀘어 객석 1층으로 가면 볼 수 있는 포스터 그래서 걱정이 참 많았는데 특히 이미 너무나도 완벽한 스토리 라인과 넘버를 제발 건들지 않길 바랬다... 설렘과 희망을 가득품고 티켓팅 도전한 결과 누나 찬스로 1층 6열 자리 GET!
프랑켄슈타인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자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주조연 배우들 6명이 모두 1인 2역을 소화해야하는 극이다. 박은태 배우의 팬이라서 배우님만 두 컷을 가져온 것이 아닌 다른 분들은 EMK인스타에 한 가지 배역 사진만 업로드 되어 있어서...
네... 앙리 뒤프레 / 괴물 빅터 프랑켄슈타인 / 자크 줄리아 / 까뜨린느 엘렌 / 에바 슈테판 /...
#
김지우에바
#
톡자크
#
프랑켄슈타인
#
프랑켄슈타인10주년
#
프랑켄슈타인EMK
#
프랑켄슈타인관극
#
프랑켄슈타인김지우
#
프랑켄슈타인뮤지컬
#
프랑켄슈타인박은태
#
프랑켄슈타인선민
#
프랑켄슈타인신성록
#
톡빅터
#
은앙은괴
#
신성록프랑켄슈타인
#
김지우엘렌
#
록빅터
#
록자크
#
뮤지컬
#
뮤지컬프랑켄슈타인
#
뮤지컬프랑켄슈타인10주년
#
선민까뜨린느
#
선민줄리아
#
신성록빅터
#
신성록자크
#
프랑켄슈타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