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시드니 여행 추억팔이 시작 요긴 블루스 포인트 하버브리지 - 오페라하우스 방향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장소이다. 블루스 포인트는 페리 선착장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괜찮다.
누나가 윈도우 배경같다던 사진 블루스 포인트 포토스팟 인정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블루스 포인트 인근 페리선착장에서 본 물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물개가 여기 왜 있지 싶었는데 시드니가 항구도시라 가능했구나 싶다 맥마혼스 페리 선착장 => 페어몬트(피어몬트) 선착장 페리는 생각보다 엄청 빠르다 요곤 지하철?
암튼 Train 탔는데 하버브리지 건너가길래 찍어봄 시드니 천문대 포토스팟으로 유명하다 (특히 일몰..?) 저녁 먹으러 가는 길 인근에 있어 들려보았다 시드니 천문대는 하버브리지를 바라보며 찍는 포토스팟으로 매우 유명하다 근데 사람이 정말 많다 그리고 뷰 포인트라기엔 너무나 예쁜 곳이 많아 다시 시드니를 간다면 천문대에 갈진 모르겠다 물론, 천문대 내부 들어가는 투어라면 다시 갈지도...?
혼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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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드니] 이모저모 번외편 (나홀로 시드니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