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는 국내 워터파크 시장에서 후발 브랜드로 시작했지만,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국내 1위, 세계 4위까지 성장한 워터파크입니다. 년도별 오션월드 광고 모델과 광고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추억의 오션월드 광고 오션월드 광고 변천사 추억 속 명장면 다시보기 2008년 오션월드 광고 - 모델: 이효리 - 광고 컨셉: "오션 블럭버스터(Ocean Blockbuster)" - 슬로건: "비키니여 긴장하라" - 주요 내용: 8피트 V파도를 강조하며 짜릿함을 전달하는 광고로, 20~30대 젊은 남녀를 타겟으로 함 2008년 오션월드 광고 2011년 오션월드 광고 - 모델: 박한별 2011년 오션월드 광고 2014년 오션월드 광고 - 모델: 손연재 - 주요 내용: 완벽한 몸매를 강조한 스튜디오 CF 촬영과 스틸사진 촬영 2014년 오션월드 광고 2015년 오션월드 광고 - 모델: 이광수, 나나(애프터스쿨) - 광고 컨셉: "썸 타러 오션!" - 주요 내용: 이광수와 나나를 커플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