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화요일에 이사를 하고 하루만에 다시 전에 살던 청라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또 짐정리 다시 오늘 수업에 참여했다. 그 사이 매일 새벽기상은 실천했지만 나머지 미션들을 완수하지 못해 찜찜한 맘을 안고 다꿈스쿨 강의장으로 향했다. . . .
그런데 ~~~ 앗 이럴수가 청울림님이 내 눈앞에 똭 서 계시다니 연예인을 봐도 아무 감흥 없고 기념사진 따위는 절대 관심없는 내가 바로 한컷 부탁 드렸다. 이번 서여사님 강의를 듣게 된것도 우연히 읽게 된 청울림님 책을 타고 타고 유투브를 통해 카페를 통해 다꿈스쿨 강의 일정을 접하게 된 후 결정한 터라 청울림님과의 기념사진이 너무도 귀하다.
기쁜 마음에 시작된 2회차 강의중에 세금강의 컨텐츠를 잘 살려 나가라는 서여사님의 격려와, 1기 동료분들의 기대어린 눈빛을져버리지 않기 위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과 경험들을 녹여 세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크라텍스 언니가 되어보리라 결심해 본다. 2...
원문 링크 : 꿈꾸는 서여사님 2주차 강의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