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8. 토 아침부터 화장이 잘돼서 셀카찍고 출발~ 아침은 호텔 조식으로 먹었당 테투안 시내 안녕 버스타고 뭔가 점점 시내에서 멀어지는데 쉐프샤우엔 모로코 쉐프샤우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렇게 도착한 쉐프샤우엔 도착해서 눈을 돌리며 본 모든 곳들이 파란 세상이었다..!
역시나 이곳에도 자리잡고 있는 고양이들 쉐프샤우엔이 파란 마을이 된 이유는 파란색이 유대인의 상징 색깔이고 이 곳이 유대인에게 안전한 지역이어서라고 한다. 각자 자신의 집들을 파란색으로 칠하기 시작하면서 온 마을이 파랗게 물들었다고,, 가이드님과 아기고양이 골목골목 예쁜 풍경이 많았다.
이 나무가 마을의 중심에 있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나중에 약속장소를 여기로 정하고 자유시간을 주셨다. 어딜가나 포토존이었던 쉐프샤우엔!!
진짜 배경이 파랑파랑해서 사진이 다 너무 잘나온다 이렇게 장식이 되어있는 길은 그냥 찍으면 안되고, 옆에 이 계단의 주인한테 돈을 내고 사진을 찍어야한다ㅋㅋ큐ㅠ 미니어처 집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