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11월 결혼식 어떤 착장으로 다녀왔나 살펴보기 붉은 빛 감도는 흑발 단발 C컬펌 스타일에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골라봤는데요 아무 라인없이 밑으로 툭 떨어지는 라인의 미니드레스 착장입니다! 이 때 당시 이용하고 있던 프로젝트 앤의 렌탈 서비스로 꽤나 괜찮은 디자이너 브랜드, 명품 브랜드의 옷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기록이 다 사라져서 아쉬운데 그 때 당시 제가 빌렸던 옷들 중에 젤 비싼 거였어여 ㅋㅋㅋㅋ 100만원 넘던 ㄷㄷ 여기는 엄빠집 드레스룸 앞이고요(출가 전 시절) 아니 아우터도 아니고 드레스가 100이 넘어 그 당시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옷을 받아봤었는데요, 옷감이 진심 너무 여리여리 해가지고 취급 주의 정말루 이건 데일리룩으로 절대불가!!!!! 과한 움직임이 아니어도 이 하늘거리는 느낌을 연출하기 위한 여리여리하고 얇은 천을 써서 그런가....
찢어지기 쉬운 소재더라구요. 오우 이 때 한번입고 바로 보내버렸어요^^ 겉에는 같은 블랙 색상의 롱 코트 매치해주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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