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 집와서 쉬다가 홈트하고 땀식히고 샤워하고 영어공부하고 밥챙겨먹고 평범한 일상 보내던 중에 무슨 생각이 나서 뭘 또 써볼까 하다가도 블로그 켜면 블챌 팝업 보는 순간 저장해뒀던 인벤토리에 와서 지나간 일상에 대해 끄적이게 되죠 날씨가 좋으면 막 돈 번거 같은 기분이 들던데 저만 그런가요 실제로 돈을 벌진 않았지만 청량한 날씨에 감사하고 텐션이 빡 올라가면서 신나는 느낌이 그런거죠 실제로 나는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 눈물 좀 닦고 이 날 찾아갔던 카페 라벤더라떼랑 모히또라떼 (풀네임이 따로 있었지만 당연 기억하지 못함) 상당히 개성있는 맛들이었어요 제가 고른 모히또 라떼 날씨만큼 새로운 느낌 기분 좋게 마셨어요 라벤더 라떼는 세상에 제가 라벤더정원을 씹어먹는 줄 알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블 걸어가면서 한 모금 마시고 It's like a gar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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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는데 지나가는 남정네가 흘끗 쳐다봄 ㅋㅋㅋ 뭘보셈 카페에서 몇 장 찍어봄 ㅎㅌ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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