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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행복

 지극히 개인적인 행복

행복은 강도보다 빈도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행복을 자주 만끽하는 것도 능력 행복감을 자주 느끼게 타고난 사람도 있고 물론 후천적으로도 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있어요 지금 2025년을 살고 있는 나는 행복한가? 대체로 그렇다고 생각해요 행복의 근원에 대해 1년에 한 번 이상은 잠시 곱씹어보는데 우선적으로 본인이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상태라는게 전제조건인 것 같아요 새해를 맞이했던 순간들 돌아보면 19년도 새해 건강했지만 마음이 빈곤 20년도 새해 몸과 마음이 건강 21년도 새해 고대구로에서 맞이.

최영호 교수님 감사했습니다 22년도는 마음이 아팠음 23년 24년 몸과 마음 건강하고 행복함 근데 정말 꿀잼이었던 송년파티 최근 5년만 돌아봐도 여러 변화가 있는데 22년도에 미국와서 코로나 한 번 걸리고 3일째 바로 살아난거 빼면 여태까지 크게 아팠던적도 없고 새우요리 잘못먹고 배탈크게났던거? 말고는 기억도 안나는거 같아요 근데 새우 여전히 잘먹어요 ㅠ 병원 안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