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지는 않고 끼니를 거르긴 싫고 적당히 깔끔한거 없을까 땡기는건 없고 방황하던중 강렬한 영어문구 빌리언박스를 보고 흥미가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평소 입 간판을 잘 보지는 않는 편인데 빌리언 박스는 핫한 빨간색이라 눈에 띄었고 MLB 마크고 있고 Billion Box 10억 박스가 팔렸나? 궁금증도 유발되어 호기심 유발 당해버림 입구는 매우 미국스러운 느낌만 있는지 알았는데 리뷰를 하려고 보니 we belive that other burger are shit 이라는 매우 자신감 있는 문구가 적혀 있는걸 발견 그래서 등이 꺼져있나 들어가자마자 왼편에 있는 키오스크 요즘은 키오스크가 대세는 대세 깔끔한 디자인의 버거와 지금 생각해보니 슈XX느낌의 디자인이라 뭔가 끌리고 친숙하게 느껴지는것이었다는 매장은 별로 크지 않고 혼밥을 하거나 포장 주문에 중점을 둔 스타일 같았음 강렬한 빨간색이 별거 아닌데 자꾸 각인되는 느낌이라 확실히 디자인 하신분 칭찬 많이 받으셨지 않을까 ㅎㅎ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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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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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박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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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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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원문 링크 : 서현역| 가볍게 먹기 좋은 수제버거 빌리언 박스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