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스토리 대사집] [2장 2-3 전설의 아스카론 2-4 흔적 제 2장 회색의 하이에나 2-3 전설의 아스카론 조용한 동굴인걸. 그동안 이 근처에는 많이 와 봤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건 없었는데...
어, 저건? 이건 우리 발키리들이 쓰는 제식 무기인데?
이것도. 왕실 레인저가 쓰는 장비야.
이 동굴을 조사하러 왔다던 이들이 썼던 건지도 모르겠군. 혹시...
사고라도 당한 걸까? 최소한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단 것만은 확실해.
이 동굴, 철저히 조사해 봐야겠어. 레인저들 행방이나 아스카론에 대해 뭔가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몰라.
아스카론. 나도 이름은 몇 번 들어본 적이 있긴 한데.
아스카론 얘기에 이렇게 다들 난리인 걸 보면 대단한 마장기인 모양이지? 하긴 G.S는 비프로스트 사람이 아니니 모를만도 하네.
아스카론은 비프로스트 초대 공왕이셨던 아이센 윌로우 님의 마장기야. 비프로스트가 막 건국됐을 당시만 해도 비프로스트는 걸핏하면 제국의 침략에 시달렸거든.
그때마다 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