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미뤄뒀던 나의 도전이나 취미, 다시 시작해 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올겨울 다시 시작하고픈 나의 자기 계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연말이 되면 그간의 성취, 미뤄둔 도전, 지속하지 못했던 다짐들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괜히 새로운 계획들을 하나씩 세워보게 되는데요.
저는 사실 예전에 잠깐 유튜브에 도전해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금세 지쳐 나가떨어져 버리기긴 했지만, 내년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볼까도 싶고...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 합니다. 물론 생각만 마땅히 잘한다 내세울 만한 분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얼굴을 공개하는 건 부담스럽고, 특별히 재치가 있는 편도 아니라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손으로 사부작 거리는 것’ 뿐이더라구요.
손으로 뭔가 만들거나 그리는 활동은 좋아해서, 클레이, 뜨개, 꽃꽂이, 그림 등 이것저것 해보는 편인데. 이 중 영상으로 만들어보기 괜찮겠다고 생각한 게 클레이 유튜브였습니다.
문제는, 막상 시작...
원문 링크 : 클레이 유튜브|나만의 작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