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롤링핀 나도 가봤는데, 나만 별로? 얼마전 이천에 롤링핀이 오픈해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저도 이사오기전에는 분당에 있는 롤링핀을 좀 자주 갔던편이였는데 이번에 이천 롤링핀 다녀오고나서 ‘역시 체인점이라고 다 같은 맛집은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배가 불러서 그랬을지도 몰라도 직원분들도 이천 롤링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바빠서 그런지 친절은 1도 찾아볼수가 없더라구요~ 뭐 여튼 그래도 이천에 핫한 이천 롤링핀 한번 다녀왔으니 그걸로 된걸로?
ㅋㅋ 이천 롤링핀은 건물 뒷쪽으로 주차장이 엄청 넓게 있어요. 근데 표지판이 있었는데 제가 못 본건지 뒤편에 주차장이 있는지 모르고 앞 주차장에 갔다가 자리가 없길래 그냥 옆에 길에 주차할까?
하다가 뭐야? 주차장인가?
하고 주차했어요 ㅋㅋㅋ밤에 가서 안보였던건지 안내판이 없었던건지 ㅋㅋ없는거면 하나쯤 있어야할듯 야외도 있어 날씨가 춥지만 않는다면 밖에서도 많이들 커피 마실거같더라구용 여튼 저는 추워서 패스 밥을 먹고 그냥 집에 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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