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마트로 가는 길에 만난 블링 블링 외쉬넨 호수:) 체르마트로 이동하는 날이었기에 짐이 한가득~ 도착하자마자 물품 보관함으로 직행했지만, 크기가 큰 보관함은 몇 개 안 돼서 이미 가득 차버렸더라는c 다행히 칸더슈테그(Kandersteg) 역 안의 티켓 판매 옆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보였고 그곳에 맡길 수 있었다. (배낭1, 기내용캐리어1, 면세점 비닐 백까지 6프랑) 역을 나와 케이블카(곤돌라) 승강장으로 가는 길, 바로 앞에 쿱이 있어서 점심을 샀는데!
조금 더 걸어가다 보니 Volg라는 처음 보는 마트가! 쿱보다 더 저렴하게 느껴졌다.
기분 탓인가ㅎ 가는 길이 너무 이쁘다:) 표지판도 아주 잘 되어있음!! 주위를 쓰윽 둘러보면 예쁨이 묻어나는 곳!
10여 분을 걸으면 승강장에 도착! 베르너오버란트 패스 적용~ 앞에 한국 커플의 모습이 카메라에 똭!
스위스 곤돌라 탈 때마다 혼자 생각하는 돌싱글즈 시즌 2 최종 선택 케이블카cc 칸더슈텍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외시넨 호수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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