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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신시가지 세이모키친(SAMO KITCHEN)

 서귀포 신시가지 세이모키친(SAMO KITCHEN)

동네 지인과 함께 방문해 본 신시가지의 작은 양식집! 세.이.모.키.친 인스타와 가게 내외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바스키아의 그림과 문구들이 눈에 띄었다:) 사장님이 좋아하는 미술가인 동시에 가게의 모티브가 아닐까c(개인적인 견해임) 골드드래곤 - 바스키아 이 그림이 유리창에도, 벽에도 걸려있었다.

미술에 관심을 갖고 보면서부터 일상에서 발견하는 재미가 상당하다. 바스키아가 사용한 SAMO(same old shit) : 옛날과 다름없는, 흔해 빠진 낡은 것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스키아 SAMO(same old shit) 바스키아의 그림에는 등장하는 몇 가지가 존재한다. 뼈와 내장, SAMO, 무의미와 유의미의 간극을 잇는 글자의 나열, 왕관 표식까지.

흩어져 있으면 그 무엇도 아니지만 합쳐지는 순간 그것은 바스키아의 표식이 된다. 그는 자전적 이야기를 시로 쓰거나 다양한 기호를 덧붙여 그래피티를 그린 뒤 SAMO(세이모) 문구를 남겼는데, 친구인 알 디아즈(Al Diaz)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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