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나짱/냐짱)에서 머문 5일 중 4박(사타호텔 2박, 레갈리아호텔 2박)은 짝꿍과 함께 1박은 세아나호텔에서 혼자 머물렀다. 세 곳 모두 5만원 미만으로 가성비 넘쳤던 숙박 후기:) 개인적으로 숙소를 정할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
1. 수영장 2.
가격(5만원미만) 3. 위치(중심권, 맛집) 4.
후기 5. 조식 등 기타 편의 출처 : 구글지도 / 호텔 위치 표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부합하는 후보지들을 미리 구글맵에 저장해 둔 다음 여러 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정합니다.
보통 아고다가 저렴한 편이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첫 숙박지는 꼭 정해두고 떠나는 편이고요~ 이번 여행에서도 마찬가지로 첫 숙소만 일주일 전에 한국에서 미리 예약했고, 나머지 두 곳은 현지에서 전날 예약했어요!
막상 현지에 가보면 생각과 다른 위치, 숙소 컨디션, 일정 변화 등 변수들이 존재하니까요!! 출처 : 사타호텔 홈페이지 Sata Hotel(사타호텔) 주소 24E Nguyễn Thiện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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