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작은 게스트하우스 스텝으로 시작된 나의 제주살이! 2015년 봄부터 2024년 봄까지 무려 9년이라는 시간을 매력 넘치는 환상의 섬, 제주에서 보냈다.
새로운 풍경과 경험을 찾아 헤매던 나는 제주에서 새로운 눈을 갖게 되었다. 내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깨달았고 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살아내며, 사는 것이 무엇을 향해 가는 일인지 조금씩 선명해졌다.
I JEJU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깝게 체득할 수 있었던 제주에서의 나날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일상에서 온전히 누렸던 감사한 시간들... 그리고 한순간도 당연하지 않은 소중한 인연을 제주에서 만났다.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내 편에 서서 내 곁을 지켜주며, 삶에 확신을 주는 사람! 어떻게 살아갈지를 함께 고민하며 오래도록 함께 걷고 싶어 우리는 서로의 반려자가 되었다.
생과 삶을 나누며 모든 순간순간 함께 할 당신과 내일을 도모하며 잠시만 안녕,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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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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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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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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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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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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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섬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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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섬제주도
원문 링크 : 잠시 안녕! 나의 취향의 섬,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