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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테니스를 배워 보자

 대만에서 테니스를 배워 보자

테린이의 시작 대만에서 취미[興趣(xìngqù)]를 갖고 싶어서 시작한 운동이 테니스[網球(wǎngqiú)]다. 사실 #테니스 경기도 한 번도 안 봤고 체력도 저질이지만 그냥 해보기로 했다.

내 자신 행동력 칭찬해~.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괜찮은 가격에 들을만한 수업이 있어서 바로 등록했다.

수업하는 #테니스장 도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었다. 아주 GOOD 남편이랑 테니스 연습한 기념 한 컷 내가 등록한 입문[入門(rùmén)] 반은 5명이서 수업을 듣는다.

레슨비[費用(Fèiyòng)]는 1O 시간에 대만 돈 4,000원이다. 현재 환율로 16만 원 정도다.

수업은 한 번에 2시간이고 테니스장[球場(qiúchǎng)] 사용 비용을 당일에 학생들끼리 나눠서 낸다. 출처: 테니스 아카데미 (SUNNY TENNIS) 푸릇푸릇한 대만의 테니스장 첫날에는 #라켓 [球拍(qíupāi)]잡는 법과 #포핸드 [正拍(zhèngpāi)]를 배웠다.

우리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던져 ...

# 국제커플 # 테린이 # 테니스장 # 테니스 # 중국어공부 # 서브 # 백핸드 # 라켓 # 대만유학 # 대만여행 # 대만생활 # 포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