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주 더운 날입니다 하지만 인아네 포도가 저의 땀방울정도는 비교도 안될 만큼 훨씬 굵고 잘 자라는 모습에 더욱 기분 좋습니다. 오늘은 우리 포도의 특별한 이야기를 한번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특히 저희 딸들이 제일 좋아하는 그리스 신화의 내용입니다.
그리스 신화 어릴적에 좋아하셨지요? 그중에서 포도의 신 디오니소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 디오니소스는 단순한 포도의 신이 아닙니다.
그는 기쁨과 축제, 그리고 놀라운 모험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디오니소스의 살짝 막장 드라마 같은 출생의 비밀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디오니소스는 제우스와 인간 세멜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세멜레는 제우스의 아내 헤라의 꼬임에 넘어가 제우스에게 진정한 신의 모습을 요구했다가 제우스 신의 엄청난 기운과 번개를 못견디고 불에 타 버리고 맙니다 VS 어쩔 수 없이 그녀에게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를 구한 제우스는 디오니소스를 자신의 허벅지에 숨겨 키우고...
원문 링크 : 영천 샤인머스캣과 그리스 신화 속 포도 신 디오니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