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화요일 입니다^^! 어린이날은 무사히?
잘 보내셨는지요? 아이들과 바쁘지만 신나게 연휴를 보내고 ~ 오늘 드디어 일상복귀 했습니다^^ 저는 또 저희 포도밭으로 달려 갔습니다.~ 역시나 순이 많이 자라서 오늘도 비옷을 입고~순따기 작업을 했습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 몸이 으슬으슬 한기가 도네요~?!
영천 강변에서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를 했는데 비는 오지만 어찌나 신나고 즐거웠는지 아이들은 신나게 만들기를 하고 저는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보면서 우산 하나 들고 그 빗속을 3시간 정도 놀았어요 비가 와도 비를 즐기는 재미도 또 좋아서 40대 중반의 나이를 망각하고 저희 딸과 같은 어린이로 돌아가 신나게 빗속을 즐겼습니다^^; 아차ᆢ 역시나 저는 중년의 저질 체력이라ᆢ 몸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어쩔 수 없이 묵묵히 일하는 인아 아빠한테 다 ~~~~ 맡겨 놓고 차로 돌아와 잠시 쉽니다ᆢ^^;; 그리고 오늘도 나의 건강을 책임지는 스틱 하나 가볍게 '톡'? ...
원문 링크 : 영천의 자랑 한이약이 '한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