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붕 자동차를 타고. 외숙모네 놀러를 가요~ 어른들이 라면을 먹는동안 난 튀밥을 가지고 먹기도하고 놀기도하고ㅋㅋㅋㅋ 엄마가 파는 튀밥에는 사카린이란 공업용 당가루가 들어간대서.
안준다는 말에. 옷속에 쪼매 숨겨놨는데 금방 들켜버렸죠ㅠㅠ 잠은 오고 놀고 싶기도하고ㅠㅠ 커다란 베게.
가지고 노는데 잠이 넘 많이와서 그런가 세상이 빙글빙글~~ 자꾸 꽈당 넘어져서 머리에 혹났어용 어찌나 아프던지. 엄청시리 울었네요ㅋㅋ 잠자기전엔 물놀이가 짱이야~ 물놀이하공.
맘마먹고.... 후암~!
다들 좋은 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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