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 쪽에 명품거리가 있고 근처에 쇼핑하고 구경할만한 매장들이 많다고 해서 점심시간 전부터 달려가본다. 하라주쿠역에 내려서 마이센까지 걸어갔는데 도보 13분거리였다.
슬슬 구경하면서 가니 멀게 느껴지진 않았다. 하라주쿠 진짜 길에 사람 꽉 차서 바글바글하더라.
외부 11시부터 오픈인데 매장은 이미 꽉 차고 웨이팅이 있다. 우리는 11시20분쯤 도착했음.
생각보다 웨이팅이 많지는 않아서 기다렸는데 매장 안쪽으로도 대기줄이 있었다는...ㅋㅋㅋㅋㅋ 하지만 매장이 상당히 넓고 회전이 빠른 편이라 30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갔다. 기다리면서 보니 이렇게 포장을 할 수 있다.
주민분들은 여기서 많이들 사더라. 웨이팅은 싫지만 맛은 보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길바닥에서 우걱우걱 먹어야하지만... 내부, 분위기 줄이 줄어들어서 매장 안으로 들어갔는데 입구쪽엔 이렇게 바 테이블이 길게 있다.
일부 주방이 오픈되어 있는 구조였다. 이 자리도 괜찮겠다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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