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들어설 고기집의 인테리어 현장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벽돌과 짙은 톤의 외장 마감이 안정감을 주는 이 건물은, 외부에서 보기에도 ‘단단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한쪽은 적벽돌로 따뜻함을 살리고, 다른 한쪽은 모던한 그레이톤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앞으로 이곳충주 고기집 인테리어가 완성되면, 외관에서부터 이미 손님들이 믿고 들어올 수 있는 멋진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지금 현장분위기는?
^^현장 분위기와 진행 상황 현재는 외부 구조와 창호 시공이 끝낫고, 내부 바닥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대형 레미콘 차량들이 줄지어 현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현장에서 흙먼지와 공사 자재들이 뒤섞여 있지만, 그 속에서 조금씩 형태가 잡혀가는 과정을 보면 역시 건축과 인테리어는 살아 움직이는 작업이라는 걸 다시 느낍니다.
넓게 뻗은 전면 유리창은 내부에 밝은 자연광을 끌어들이면서도, 어두운 톤의 유리 마감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는 향후 고기집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