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2008년 임재범콘서트 공짜표가 생겨서 처음으로 콘서트라는데를 가봤다. 웅장한 느낌에 관객석이 꽉찬~ '나 임재범이야!!!'
라는 포스를 풍기는 분위기였다. 그 때 당시 임재범이란 사람 이름만 알았지 얼굴은 몰랐다.
그가 부른 아는 노래라고는 고해랑 너를위해 뿐.. 기대감에 가득찬 눈으로 난 그의 콘서트에 주목했었다.
하지만 난 그 콘서트 이후 임재범이란 가수가 싫어졌었다. 그 때의 그 콘서트 참으로 실망스러웠었다.
그 때도 저번 나가수에서 때처럼 음이탈.. 일명 삑사리가 난무했었고 연습도 대충한 듯한 느낌이었다.
이 사람 리허설은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여튼 그 이후로 난 임재범이 싫었다. 그 이후 3년이란 시간이 지나 임재범이 나가수에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가수란 프로그램 그냥 알고만 있었지 본 적은 없었다. 그렇지만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임재범이 방송에 나올까 라는생각에 흥미로웠다.
그냥 자유로운영혼같은 포스에 자기가 원하는 음악만 하고 살거같은 사람이....
#
너를위해
#
빈잔
#
여러분
#
임재범
#
임재범너를위해
#
임재범빈잔
#
임재범여러분
원문 링크 : 임재범 - 너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