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KBO 무대에서 잠재력을 인정받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던 고우석. 그의 이름 앞에 'FA 200억 원 계약설'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자,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류현진, 이대호, 김광현 등 해외파 복귀 사례를 근거로 대형 계약 가능성을 점치지만, 지금 고우석의 현실은 그들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실전 복귀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수백억 원 계약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건 과연 타당할까요?
목차 1. MLB 진출은 했지만, 아직 마이너 신분 2.
돌아온다면 LG, 그러나 조건은 다르다 3. 복귀 전까지 반드시 보여줘야 할 것들 1.
MLB 진출은 했지만, 아직 마이너 신분 고우석은 지난 겨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약 62억 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연봉만 보면 1년에 약 32억 원 규모로, KBO 리그에서 받던 4억 원과 비교하면 무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