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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A 때 시끄러웠던 서건창, 임기영 어디간거지?..."시즌 구상이 꼬이네"

 기아 FA 때 시끄러웠던 서건창, 임기영 어디간거지?..."시즌 구상이 꼬이네"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주요 베테랑 자원들의 이탈과 복귀를 오가며 주전 구성을 놓고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김선빈이 1군에 복귀하자마자, 같은 포지션의 서건창은 2군으로 내려가는 선택을 받았는데요.

서건창뿐 아니라 FA 재계약을 마친 임기영도 시즌 초반 경기력 부진으로 2군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계약 당시 기대와는 다른 흐름이 이어지며 KIA 프런트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들의 현재 위치와 향후 전망을 짚어봤습니다. 1. 김선빈 복귀, 서건창이 빠졌다 김선빈은 18일 두산전부터 1군에 합류했습니다.

종아리 부상에서 비교적 빠르게 회복한 그는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곧바로 콜업됐습니다. 당초 회복 기간이 길어질 수 있었지만, 선수 본인의 의욕과 상태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같은 2루 포지션인 서건창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수비 및 대주자 활용도 면에서 김규성, 홍종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