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한화 이글스 내야진의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습니다. 중심에는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50억 원에 새롭게 합류한 유격수 심우준이 있는데요.
개막 이후 타격 성적만 보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최근 경기에서 그의 진짜 가치를 증명하는 장면들이 연속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목차 1.
타율은 낮지만 영향력은 확실한 9번 타자 2. 수비는 여전히 리그 정상급 3.
‘가을야구’를 위한 마중물 1. 타율은 낮지만 영향력은 확실한 9번 타자 심우준의 시즌 초반 타율은 2할 언저리입니다. 0.208이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4년 50억’이라는 금액에 비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만으로 그의 기여도를 평가하긴 어렵습니다. 특히 3월 30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는 이 유격수가 왜 중요한 자원인지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9번 타순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
그야말로 공격 전 부문에서 흔들림 없는 활약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