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김수현의 출연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공개를 앞두고 벽에 부딪혔습니다. 이미 수백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였지만, 주연 배우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OTT 본사가 편성 보류를 공식화했습니다.
하지만 단순 보류가 끝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사안의 파장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분위기로 봐선 차라리 완전한 취소가 정답일 수 있습니다.
목차 1. 갑작스러운 방향 선회, 디즈니가 먼저 공개 중단 통보 2.
위약금 규모, 180억에서 최대 1,800억까지 3. 공개 강행은 역풍 부를 수도, 이대로 보류가 해답 1.
갑작스러운 방향 선회, 디즈니가 먼저 공개 중단 통보 당초 '넉오프'는 시즌 1이 5월, 시즌 2가 하반기 라인업으로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제작비만 약 600억 원이 투입됐고, 시즌 분할 방식으로 글로벌 동시 공개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디즈니+ 고객센터로부터 "공식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