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 중 독보적인 팬층을 확보해온 최강야구가 뜻밖의 소송 이슈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JTBC가 장시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 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인데요.
프로그램 제작을 둘러싼 권리 다툼이 법정으로 향하면서, 향후 시즌4 제작 방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목차 1.
JTBC, ‘최강야구’ IP 전면 수호, 법적 조치 돌입 2. 제작비 갈등, 과다 청구냐 정당 청구냐 3.
편집실 접속 차단부터 고소 예고까지, 사태는 심화 단계 1. JTBC, ‘최강야구’ IP 전면 수호, 법적 조치 돌입 JTBC는 최강야구의 지식재산권 전부를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 C1 측이 해당 권한 없이 시즌4 촬영을 강행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저작재산권 및 상표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사안에는 단순 저작권 문제 외에도, 콘텐츠 제작비 청구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