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맛집 #수제버거 #헤이로라 #입맛없을때 #칼로리폭발 #서울데이트추천 #겉바속촉 #망원버거 #맛집지도 #맛집이슈 나는 혼자 돌아다니는 시간을 좋아한다. 특히 골목에 숨겨진 맛집을 우연히 찾아내 방문했을 때의 행복감을 좋아한다.
또 책방 골목에 들러 촘촘히 작은 이야기들로 엮인 예쁜 에세이집이나 시집을 하나씩 사오는 것도 좋아한다. 그날도 반차를 쓰고 회사를 나왔다 ㅎ-ㅎ (개꿀) 책방에 들러 김초엽 작가의 <책과 우연들>이라는 책을 한권 사서 돌아오는 길에 맛있는 수제버거 집을 찾게되었다.
<헤이로라버거에 양파튀김> 미국 교환학생 갔을 때 방문했던 텍사스 다운다운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같은 분위기가 났다. 양파 튀김은 사실 그냥 그랬지만 버거는 정말 맛있어서 나중에 NJ친구와 한번 더 방문했었다 ㅎㅎ <클래식 버거와 베이컨 치즈버거 그리고 감튀 최고> 망원동에서 버거가 땡긴다면?!
모라고?! 헤-이-로-라-!
망원역 2번출구에서 638M 수제버거 다 먹고 돌아오는 길에 찍은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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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헤이로라(망원동 겉바속촉 수제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