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솜귤이에요. 감기에 걸렸어요.
이런날엔 엄마가 보고싶은 응애에요. 며칠 전 가족들과 <카페채널>에 다녀왔었는데 근사한 장소라서 기억에 남았어요.
카페채널 뒤로 울창한 숲이 있는데 계절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맞다 주차자리 완전 넉넉해요!
완벽한 가을을 넘어서 이제는 조금 쌀쌀한 겨울이 보여요. 예전엔 잘 몰랐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계절이 보이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요cc 밖에 구경을 하는 동안 음식이 나왔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트리를 닮은 피자 도우가 얇고 쫄깃해서 돌돌돌 말아 한입에 싸 먹을 수 있었어요.
욤 하고 한입에 먹었도요cc 피자를 두조각째 먹을 쯤 주문했던 파스타 두접시와 리조또가 나왔어요. 먹음직 스럽게 한장 찰칵-!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제가 딱 좋아하는 소스 베이스 면도 적당히 익어서 소스와 잘 녹아있는 맛있는 파스타였어요. 스테이크 버섯 크림 리조또 얘도 정말 맛도리였어요.
스테이크는 우리가 잘 아는 미디움레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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