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솜귤이에요. 우도 바이크를 타고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예쁜 소품샵들이 보입니다.
우연히 들른 <제주규리>에서 바다무늬가 새겨진 예쁜 책갈피와 엽서를 샀어요 ㅎㅎ 돌하르방 둘이 하트를 하고 손님들을 반겨주는 <제주규리> 예쁜 조개껍질을 엮어 썬캐쳐를 달아놓으신게 너무 예뻤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썬캐쳐c 바다를 담아놓은 하늘색 떡메모지 그리고 다양한 엽서들에 눈길이 갔어요.
창가에 걸린 썬캐쳐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하는 고래를 닮았어요. ㅎㅎ 작은 공간에 이것저것 제주에서 사고싶었던 모든 소품이 한가득이었어요 ㅎㅎ 이거는 흰 벽면에 대면 물결과 바다가 보이는 책갈피에요 저는 이거 6장을 샀어요 ㅎㅎ 저녁에 서로 엽서 써주기를 하기위해 각자 원하는 엽서를 사줬어요 ㅎㅎ 여행와서 서로에게 편지를 써주면 그 여행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아요.cc 벽면에 데코로 걸어놓는 뜨개질 작품에도 눈길이 갔어요.
향초도 정말 다양했는데 감귤쥬스 병에 만들어진 향초도 정말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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